안녕하세요? 글로벌메이트 이희룡 이민법무사입니다. 호주 기술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 대부분은 독립기술이민을 목표로 조건을 충족하기 위해 노력하십니다. 독립기술이민의 조건에 충족한다면 당연히 독립기술이민을 도전하시는 것은 올바른 방향이나 가령, 포인트 테스트 점수부족, SOL이 아닌 CSOL에 포함된 직업 등은 주정부후원 비자 카테고리로 전략을 수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유학 후 이민을 계획하신다면, 많은 주정부에서 해당 주 소지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할 경우 주정부 후원에 혜택을 주고 있으니 이 점도 참고하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2015/2016년 회계년도에는 주정부후원 기술이민(190 비자)을 위한 노미네이션은 약 9,200명에게 발급 하였습니다. 특히, NSW주는 전체 노미네이션의 1/3 정도에 해당되는 약 3,900명에게 노미네이션을 발급하였습니다.

489 비자는 총 2,279 명에게 노미네이션이 발급 되었으며, 절반이상이 NSW 주에서 발급을 받았습니다. 


최근 통계인 2016년 6월 노미네이션 발급 현황을 보면 190비자를 위한 노미네이션은 약 500명에게 489비자를 위한 노미네이션은 124명에게 발급되었습니다.  

또한 알고계셔야 할 점은 190비자 또는 489 비자는 경쟁 체재가 아니며 후원점수(190비자 5점, 489비자 10점)을 포함하여 60점이 충족되며 각 주정부 노미네이션 조건에 부합하고 비자조건에 부합되면 비자를 인비테이션이 나오는 시스템입니다. 489비자가 친척후원과 주정부후원으로 나뉘는데 친척후원의 경우에만 제한된 인비테이션을 경쟁(고 포인트테스트 점수자 우선)을 통해 취득하는 방식으로 주정부후원은 높은 점수를 취득할 필요는 없습니다.(물론 주정부에 따라 고 포인트테스트 점수자를 우선적으로 노미네이션하는 경우는 있습니다.)

주정부후원 비자 종류는 각 주정부의 후원기준과 기술심사 기준, 비자 기준 등을 꼼꼼히 따져 준비해야 하는 비자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자격이 있는 이민법무사와 상의하시기 권고드립니다.

문의는 아래와 같이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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